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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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107. 절름발이의 변명


도형이는 책벌레입니다. 마크 트웨인, 씨에스 루이스, 모든 유명한 책들을 다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흥미를 갖지 못한 책이 한 권 있었습니다.

도형: "성경책은 재미없어."

소녀: "왜 재미없어?"

도형: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게 너무 많아."

소녀: "그건 구차한 변명이야. 너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도형: "어떤 거?"

소녀: "음. 도적질하지 마라."

와! 그 말이 화살처럼 도형이의 마음에 꽂혔습니다. 도형이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자리를 피했습니다. 성경이 책 중의 책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습니까?

도형: "인쇄 기계가 발명된 후 첫 번째 인쇄된 책이 바로 성경책이야."

소녀: "성경책은 약 1,60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데."

도형: "가장 작은 성경책이 영국에서 출판되었는데, 성냥갑 크기 정도래."

소녀: "가장 큰 성경책은 나무로 만들어졌는데 무게가 12,000kg이래."

도형: "성경책은 가장 사랑받는 책이기도 하지만, 반면에 많은 사람이 싫어하기도 해."

소녀: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셔. 약 40명의 사람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적은 거야."

도형: "누구든지 성경책을 잃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새사람이 될 거야. 어떤 책도 성경책처럼 사람을 바꾸지 못해."

소녀: "성경은 약 3백만 글자로 쓰였어. 하루에 4장씩 읽으면 1년에 성경책을 다 읽을 수 있어."

도형: "영국의 어떤 사람은 성경을 100번 읽었데."

어떤 사람이 친구의 성경책에 총알구멍 흔적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친구가 성경책을 그렇게 취급하는 것이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감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에 구멍을 낼 수 있지?

남자: "이 성경책이 나를 살렸어. 내가 전쟁에 나가서 싸울 때였어. 총알이 마치 빗발같이 날아다녔어. 눈 깜짝할 순간에 가슴에 총알을 맞고 쓰러지고 말았어.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 나는 항상 왼쪽 가슴에 있는 주머니에 성경책을 가지고 다녔어. 그런데 총알이 그 성경책에 맞아서 가벼운 상처만 입은 거야. 만약 성경책이 없었다면, 나는 죽고 말았을 거야. 성경 책이 나를 살린 거야.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니야. 두 번이나 나를 살렸어. 첫 번째는 성경책에 총알이 맞아서 살아난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성경책을 읽고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 주님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야."

저는 매일 성경책을 읽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세요? 만약 성경책을 좋아하신다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성경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빛은 우리에게 길을 밝히 보여줘서 우리가 길을 잃지 않고 하나님에게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보여줍니다.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도형, 소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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