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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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마지막 선 6


양보하시오 – 일방통행 – 막힌 도로 – 주차 금지 – 양보하시오 – 멈추시오!

이러한 교통 표지판이 없다면, 도로는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이정표가 없다면, 모든 길은 미로가 될 것입니다.

큰 민족이 광야로 나갔습니다. 광야에는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이정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구름 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었습니다.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약속의 땅으로 이스라엘 사람을 이끌었습니다.

누가 하나님처럼 길을 잘 인도할 수 있겠습니까?

구름 기둥이 멈추면 백성들도 멈추었고, 구름 기둥이 움직이면 백성들이 움직였습니다. 밤에는 불기둥으로 환히 비추어주셨습니다.

누가 하나님처럼 길을 잘 인도할 수 있겠습니까?

이스라엘 남자: "구름 기둥이 멈추었다. 여기에 천막을 세우자."

이스라엘 여자: "홍해 쪽으로 바로 가네. 괜찮은데."

아이: "홍해에서 수영해도 돼요?"

이스라엘 남자: "분명하지 않아. 돌아가자!"

이스라엘 여자: "그럴 수 없어요. 그들이 온다고요."

이스라엘 남자: "이집트 군대가 우리를 다 죽이고 말 거야! 그렇게 될 거라고!"

이스라엘 여자: "모세여, 왜 우리를 이런 사막으로 데리고 왔습니까?"

모세: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 하나님과 같으신 분이 어디 있느냐? 그가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이다."

갑자기 큰 구름이 이스라엘과 이집트 군대 사이에 생겼습니다. 이집트 군대 쪽은 어두워졌지만, 이스라엘 쪽은 환해졌습니다.

누가 하나님처럼 이렇게 도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지팡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지팡이를 홍해를 향해 폈습니다. (엄청난 폭포 소리)

이스라엘 남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 저기 봐! 바다가 갈라지고 길이 생겼어."

이스라엘 여자: "물이 갈라져 양옆으로 벽처럼 되었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이렇게 하셨어."

이러한 기적을 행할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분이 있을까요?

이 기적은 진짜 이루어진 일입니다: 바다 가운데로 마른 길이 났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이 길을 걸어 건너편으로 갔습니다.

이집트 사람 1: "뒤따라가자. 우리도 바다에 난 길로 갈 수 있어."

이집트 사람 2: "이봐 마차 바퀴가 모래에 빠졌어. 큰일 났어. 하나님이 우리와 싸우고 계셔."

이것이 이집트 사람의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벽같이 되었던 물이 갑자기 흘러내려 이집트 사람을 덮쳤습니다. 모두가 큰 바닷물에 휩싸였습니다.

이스라엘 남자: "살았다! 이제 살았어! 하나님이 우리의 적을 물리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쁨이 넘쳐 하나님께 감사의 노래를 드렸습니다.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이스라엘 남자, 이스라엘 여자, 아이, 모세, 이집트 사람 1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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