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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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여러분의 친구를 위해 연극해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80. 엄마가 내게 줄 돈


재희가 가장 갖고 싶은 장난감이 진열대 위에 놓여있었습니다.

재희: "사람들은 돈이 필요해. 어른들은 자기들이 갖고 싶은 것을 다 살 수 있으니 좋겠다. 어! 좋은 생각이 났어."

재희는 점심을 먹고 서둘러 자기 방으로 갔습니다. 종이와 연필을 꺼냈습니다.

재희: "월급 명세서. 저는 노예가 아닙니다.

재활용품 나누기 3천원
화장실 청소 4천원
저녁 설거지 8천원
방 청소 1만4천원
쓰레기 버리기 5천원
전체 금액 3만 4천원

위의 금액을 최대한 빨리 지급해 주세요!

열심히 일하는 재희로부터."

재희는 부엌의 탁자 위에 자기가 만든 계산서를 올려놓았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에 봉투 하나가 자기의 접시 위에 놓여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도 없을 때 혼자 봉투를 열어보고 싶었습니다.

재희: "아 궁금하다. 얼마가 들어있을까? (봉투 여는 소리) 정확하게 3만4천 원이었습니다. 와! 내가 이렇게 부자인 적이 없었지. 어 그런데 쪽지가 있네.

사랑하는 재희에게!

여기에 네가 요구한 돈이 있어. 너는 진짜 부지런한 아이야. 시간 있을 때, 여기 내가 청구한 것도 보렴.

10년 동안 목욕시킨 거 무료
10년 동안 요리해준 것 무료
아플 때 돌봐준 것 무료
너와 놀아준 것 무료
너의 문제를 들어주고 시간을 쓴 것 무료

쓸 것이 많지만 더 이상 쓰고 싶지는 않아. 엄마는 너를 정말로 사랑하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해왔어.
너를 사랑하는 엄마가."

재희는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바로 엄마에게 달려가 엄마를 끌어안았습니다.

재희: "엄마,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 이 돈 다시 돌려드릴게요. 사랑해요. 엄마!"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곧 어버이날이 옵니다. 부모님에게 기쁨을 주고 싶습니까?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지 좋은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일은 항상 기쁨을 준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꼭 어버이날만 하지 말고요.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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