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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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특별한 잠수함 2


소년: "요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한데?"

소녀: "요나가 하나님을 믿었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도망가지 말았어야 했어."

소년: "그러면 바다에 던져지지도 않았을 테지."

하나님은 니느웨의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요나를 니느웨로 보내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아니었다면, 요나의 생명이 끝날 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요나를 위해 특별한 '잠수함'을 보내셨습니다. 큰 물고기가 물속으로 던져진 요나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요나를 통째로 삼켜버렸습니다.

요나는 물고기의 뱃속에서 삼일 밤낮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떠나 도망친 요나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멈추고 말았습니다. 요나는 큰 절망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요나: "주님, 저를 바다로 던지게 하셨습니다. 큰 파도가 저를 삼켰습니다. 죽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 그대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여러분이 어렵고 슬플 때, 여러분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은 요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물고기에게 물가로 가서 요나를 토해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요나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 목소리: "요나야! 큰 성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한 말을 전하여라."

요나는 니느웨로 갔습니다. (길을 걷는 소리와 거리의 시끄러운 소리)

요나: "잘 들으시오! 나는 하나님이 보내셔서 왔습니다. 앞으로 40일이 지나면, 이 아름다운 성이 파괴되어 돌무더기가 될 것이오. 이것은 여러분의 죄에 대한 벌입니다. 여러분이 거짓말을 하고, 살인하고, 도적질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셨습니다. 여러분은 살인자요 도둑입니다."

요나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요나의 설교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박힌 것입니다.

여자: "그의 말이 맞아요. 우리가 하나님에게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지요?"

왕의 신하: "왕의 명령이오. 모든 사람은 금식하고 여러분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으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오. 나쁜 짓을 멈추고 새로운 삶을 사시오."

상상해보세요! 12만 명이나 되는 니느웨 성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어른이나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금식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온 잘못된 삶을 회개하였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드디어 40일째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니느웨 성을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회개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용서하신 것입니다. 놀랍지 않으세요? 누구든지 하나님을 부르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구원해주십니다.

그것이 우리 마을과 우리 도시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과 다른 많은 사람을 구원하시기 원하십니다.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소년, 소녀, 요나, 하나님 목소리, 여자, 왕의 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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