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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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여러분의 친구를 위해 연극해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51. 두 개의 선물


친구 1: "너 우리 친구가 어떻게 지내는지 아니?"

친구 2: "불쌍하지."

친구 1: "온종일 누워만 있어야 하니까 너무 안 됐어. 움직일 수도 없잖아."

친구 2: "너무 불쌍하다."

친구 1: "그 친구를 예수님께 데리고 가자.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계시데. 예수님이 그를 고치실 수 있을 거야."

이 두 진정한 친구들은 절름발이 친구를 포기하지 않고 도와주었습니다. 그들은 이 친구를 들것에 실어 예수님에게 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예수님이 말씀을 가르치시는 집에 도착했을 때, 너무 많은 사람이 문 입구에서부터 몰려 있었습니다. 도저히 그 사람들을 뚫고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예수님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 사람이 없었습니다.

친구 2: "좋은 생각이 있어. 저기 지붕으로 올라가는 계단 보이지?"

친구 1: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 가자!"

계단을 통해 진흙으로 만든 지붕 위로 들것에 실린 절름발이 친구를 들고 올라갔습니다. 지붕에 구멍을 내어 친구가 누워있는 들것을 예수님 앞으로 조심스럽게 내렸습니다. 예수님이 그 친구를 고쳐 주실까요? 예수님이 친구들을 쳐다보셨습니다. 그 친구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절름발이 친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너의 죄가 용서받았다."

예수님이 그를 용서하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말씀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누군데 어찌 죄를 용서할 수 있어?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데.' 라고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죄를 용서하실 수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요? 예수님은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셨습니다.

예수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어떤 것이 더 쉽겠느냐? '너의 죄가 용서받았다', 아니면 '일어나 들것을 들고나가거라'? 내가 그 둘을 다 할 수 있는 줄 보게 될 거다."

그리고 예수님이 절름발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명령이다. 일어나거라! 그리고 들것을 들고 집으로 가거라."

어느 누구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았습니다. 절름발이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일어났습니다. 들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나갔습니다.

예수님이 절름발이를 고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사람들이 놀라며 말했습니다.

사람들: "이런 일은 처음이야!"

한 사람이 엄청난 복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이 절름발이에게 주신 두 가지 선물은 무엇일까요? 저희에게 그 답을 보내주세요.

꼭 기억하세요: 예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시기 원하십니다!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친구 1, 친구 2, 예수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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