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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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여러분의 친구를 위해 연극해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42. 무당의 딸 티팜 1


아이티의 산 위로 태양이 떠 올랐습니다. 티팜은 작은 오두막집에 그녀의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너무 가난했고, 늘 악령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하나님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시고, 또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티팜의 아빠 이름은 오레스틸이고 무당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집안 일과 밭일을 하였고 티팜이 종종 엄마의 일을 도왔습니다.

엄마: "티팜아, 우리 밭에 가서 고구마를 캐다가 내일 시장에 가서 팔자. 그리고 바나나 잎을 좀 따서 고구마를 담을 바구니를 만들자."

티팜: "그럼, 엄마, 제가 도와드리면 저에게 약속하신 새 옷을 사 주실 수 있어요?"

엄마: "그래 알았어."

티팜은 바나나 농장으로 갔습니다. 가는 길에 우연히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메리: "티팜! 티팜!"

티팜: "메리, 나 내일 새 옷 살 거다. 앞에 글자가 새겨진 거."

메리: "글자? 너 읽지도 못하잖아. 나는 글 읽는 거 먼저 배울 거야. 그러고 나서 살 거야."

티팜: "너 우리 아빠한테 부적을 하나 사. 그럼 너를 지켜줄 거야?"

메리: "아니, 이제 더 이상 부적이 필요 없어. 왜냐하면 나는 이제 그리스도인이 되었거든. 곧 성경책도 살 거야."

티팜: "메리, 너 미쳤니! 악령이 싫어할 거야. 너 병에 걸려."

메리: "티팜, 나는 더 이상 악령이 두렵지 않아. 예수님이 악령보다 훨씬 더 힘이 세시다고 그리고 빅터가 성경에 있는 이 말씀을 가르쳐줬어.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느니라.'"

티팜: "그건 다 거짓말이야."

티팜은 자기의 부적을 만지며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티팜: "엄마, 메리가 그리스도인이 돼서 부적을 더 이상 안 가지고 다닌대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부적, 점치는 것, 미신을 믿는 것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것을 하지 말라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그러한 것에 의존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 한 분만이 여러분을 돕고 지켜주실 분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티팜은 우리가 예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늘 두려움 속에서 살았습니다.

무당인 티팜의 아빠, 오레스틸이 메리와 그녀의 부모님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굴이 어두워졌습니다.

계속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다음 시간을 기대해주세요.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티팜, 엄마,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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