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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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Korean -- Perform a PLAY -- 077 (The tomb is emp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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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텅 빈 무덤


예수님의 제자들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시신을 바위를 깎아 만든 새 무덤에 놓았습니다. 큰 바윗돌을 굴려 무덤의 입구를 막았습니다.

(음악 소리)

여자아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네. 하나님이 그를 벌하셨네. 우리가 큰 죄인이라서, 그가 돌아가셨네. 당신과 나를 위해 예수님이 돌아가셨네."

슬픈 표정으로 제자들이 한 집에 모여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예수님이 왜 그렇게 돌아가셔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베드로는 더욱 슬프고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한 것이 생각나 자기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나 비겁한 행동이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음악 소리)

남자아이: "십자가에 달려 물과 피를 쏟으셨네. 우리 죄를 자백하면 다 용서해주시네. 당신과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네."

갑자기 문이 열렸습니다.

마리아 1: "예수님이 살아나셨어! 예수님이 살아나셨어! 무덤에 계시지 않아."

마리아 2: "천사가 우리에게 말했어. 베드로, 특히 너에게 이 소식을 전하랬어. 예수님이 살아나셨어."

베드로: "나한테 예수님이 살아나신 것을 말하라 그랬다고?"

(음악 소리)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무덤에 뉘신 예수님, 다시 살아나셨네. 부활절에 다시 살아나셨네. 할렐루야! 당신과 나를 위해서, 할렐루야!"

당신과 나를 위해, 베드로와 제자들을 위해, 실패와 많은 잘못을 한 사람을 위해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마리아 1과 2, 남자아이, 여자아이,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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