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for CHILDREN by Sister F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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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5시 기상 2


(알람 시계 소리)

새벽 5시에 알람 시계가 울리자, 허드슨 테일러가 일어났습니다.

소년: "그렇게 일찍! 왜요?"

허드슨 테일러는 아무런 방해 없이 오랫동안 성경을 집중해서 읽고 싶었습니다. 선교사가 되려는 허드슨 테일러가 한 첫 번째 훈련이었습니다. 게다가 건강한 몸을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약 150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예수님을 사랑해서, 선교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문 두드리는 소리)

허드슨 테일러: "안녕하세요. 목사님. 중국에 관한 책을 빌려주실 수 있으세요?"

목사님: "중국에 관한 책은 왜?"

허드슨 테일러: "중국에 선교사로 가려고요."

목사님: "그럼, 중국에 어떻게 가려고?"

허드슨 테일러: "아직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주님이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도 이것을 배워야 합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자기에게 도움이 될 한 가지를 예수님과 약속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오직 주님께만 요청하겠습니다.'"

허드슨은 부자가 아니었습니다. 한번은 허드슨이 가진 전 재산이 3천원밖에 없는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허드슨은 행복했고, 늘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남자: "테일러 씨, 저의 아내가 아픈데 오셔서 기도 좀 해주세요. 아내가 매우 아파요."

허드슨이 그 남자를 따라 작고 누추한 그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 집에 배고픈 아이들과 아파 누워있는 아내를 보고, 기도한 후에 그가 가진 얼마 안 되는 모든 돈을 주었습니다. 허드슨은 오직 예수님에게만 점심을 먹을 돈도 없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기적이 편지를 통해 왔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만2천 원을 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픈 여자도 깨끗이 나았습니다.

허드슨은 의사 하디 밑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좋은 의사였지만, 자주 할 일을 까먹곤 했습니다.

의사 하디: "테일러 씨, 제가 이번 달 월급을 드렸나요?"

허드슨 테일러: "아니요."

의사 하디: "아주 미안해요. 방금 은행으로 모든 돈을 넣어서. 미리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만, 그것을 말하는 것은 허드슨이 모든 필요한 것은 예수님에게만 말씀드린다는 약속을 깨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집세를 내죠? 하디 의사 선생님이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의사 하디: "여기 월급일세. 방금 한 환자가 와서는 밀린 병원비를 내고 갔어."

이렇게 예수님은 허드슨을 돌보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신뢰하는 모든 사람을 돌보아 주십니다. 나중에 허드슨은 런던에서 의학을 공부했습니다. 대학 병원에서 일할 때 끔찍한 일이 허드슨에게 일어났습니다. 다음 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얘기 해줄게요.


나오는 사람들: 내레이터, 허드슨 테일러, 목사님, 의사 하디, 소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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